| 제목 | 건양대 김용석 교수, AX융합원 초대원장 임명…AI 교육혁신 이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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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 등록일 | 2026-11-03 | 조회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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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초대 AX융합원장으로 임명된 인공지능학과 김용석 교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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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용석 교수, AX융합원 초대원장 임명…AI 교육혁신 이끈다 AX융합원 출범해 AI 교육·연구·산학협력 통합 추진체계 구축 최대 8년간 268억원 투입…의료·국방·산업 특화 인재 양성 건양대는 AI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대학 차원의 통합 추진체계로 AX융합원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초대원장은 AX융합원의 운영을 총괄하며 AI중심대학 사업을 바탕으로 한 교육체계 전환과 지역 산업 연계 등을 이끌게 된다. AX융합원 신설은 건양대가 지난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2026년 AI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건양대는 최대 8년간 총 268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기존 소프트웨어(SW) 중심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의료·국방·산업 분야의 융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AX융합원 산하에는 AI중심대학사업단과 AX융합교육센터, AI연구소, AX확산위원회 등이 설치된다. 각 조직의 기능을 연계해 AI·AX 교육과 연구 기반을 마련하고,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로 관련 성과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 초대원장이 이끌 교육혁신의 핵심은 전공의 경계를 낮추고 학생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것이다. 병원과 기업, 국방 분야에서 요구하는 AI 역량을 교육과정에 담고,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에 AI 기술을 접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융합교육을 확대한다. 학생중심 교육혁신 모델인 ‘Design You’와 연계해 학생이 진로에 맞는 AI 학습 경로를 설계하도록 지원하고, 비전공자도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대전 메디컬캠퍼스의 의료 분야와 논산 글로컬캠퍼스의 국방산업 분야를 연계하는 계획도 추진한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수요와 연결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활용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이다. 김용석 초대 AX융합원장은 “AI는 특정 전공자만의 기술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활용해야 할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에 AI를 융합하고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체계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양대는 AX융합원 출범을 계기로 AI 전문인재 양성과 전교생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함께 추진한다. 의료·국방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과 지역 산업을 잇는 AI·AX 교육·연구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충청투데이ㅣ건양대 김용석 교수, AX융합원 초대원장 임명…AI 교육혁신 이끈다 머니투데이ㅣ 건양대 'AX융합원' 신설…8년간 268억 투입해 AI 혁신 전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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