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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방사선학과 염선아 학생,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SPI 시험’ 합격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이슈(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방사선학과 염선아 학생,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SPI 시험’ 합격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6-19 조회 1518
첨부 png 건양대 방사선학과 염선아 학생.png
png 염선아 학생의 실습 장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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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방사선학과 염선아 학생,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 ‘SPI 시험’ 합격

- 실무 중심 맞춤형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결실… 세계적 수준 전문 인재 양성 박차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방사선학과(학과장 유세종)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보건의료 전문 인재를 배출하며 국제적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학과는 4학년에 재학 중인 염선아 학생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진단초음파협회(ARDMS)에서 주관하는 초음파 물리 및 계측(SPI) 시험에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SPI 시험은 글로벌 초음파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한 필수 관문으로, 초음파 물리학과 장비 계측 등 고도의 전문 지식을 영어로 평가하는 국제 자격시험이다. 염 학생은 이번 합격으로 ARDMS 임상 자격(RDMS) 취득의 발판을 마련했다.

 

건양대 방사선학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 영상 장비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염선아 학생 역시 정규 전공 수업 외에도 학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심화 학습, 글로벌 의료 환경에 발맞춘 최신 트렌드 교육을 통해 세계적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져왔다. 

 

염선아 학생은 “교수님들의 체계적인 지도 덕분에 세계적인 방사선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에 유세종 교수는 “글로벌 인재로 도약한 학생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의료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건양대 방사선학과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국제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현장 맞춤형 전공 심화 교육과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세계 무대를 이끌어갈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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