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하위메뉴 바로가기

모바일메뉴 닫기

홈페이지 메뉴 경로

학과공지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지역문화유산 활용한 '체험형 글로컬 교육' 눈길 글의 상세내용

『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지역문화유산 활용한 '체험형 글로컬 교육' 눈길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지역문화유산 활용한 '체험형 글로컬 교육' 눈길
작성자 K-문화산업학과 등록일 2026-07-08 조회 543
첨부  

- 교실에서 배운 춘향전, 세계유산 돈암서원서 판소리와 선비문화로 만나다


 

▲ 6일, K-문화산업학과 한국문화체험 돈암서원 방문​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문화산업학과(학과장 강란숙)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난 6일, 논산 세계유산 돈암서원을 찾아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실에서 배운 고전문학을 현장 중심 교육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논산시 주관의 세계유산 활용사업 ‘예미락(禮美樂)’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돈암서원이 운영을 맡았다.

 

​유학생들은 돈암서원과 예학 정신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조선시대 유생 복식 착용, 전통 예절 체험, 붓글씨 부채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의 선비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재 고향임 판소리 명창과 함께 춘향전의 대표 대목인 ‘사랑가’를 배우고 재현하는 시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유학생들이 지난 학기 스토리텔링 교과목에서 배운 고전 소설 ‘춘향전’을 실제 판소리 공연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으로, 교실 속 지식을 지역 문화유산 현장에서 실천적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깊은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베트남 유학생은 "직접 판소리를 배우고 공연해 보니 한국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 이해와 문화적 역량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 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미디어대전 모바일 사이트, 건양대 K-문화산업학과, 지역문화유산 활용한 '체험형 글로컬 교육' 눈길​

​

목록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