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학교,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과 국방산업발전 교류 업무 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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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9-17 | 조회 | 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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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건양대-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업무협약(협약서 왼족부터 이게광 이사장, 김용하 총장) j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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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과 국방산업발전 교류 업무 협약 체결 - 대학 보유 실증 인프라·장비 공유… 공도 R&D·기술사업화·방산 인재양성 배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사업단장 김용하)은 지난 15일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계광)과 '국방산업발전 교류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과 방산기업 간 실질적 협력체계 구축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은 건양대가 보유한 국방 연구·실증 인프라와 대전권 방산기업의 현장 기술력을 결합해 R&D부터 사업화·전력화까지 이어지는 산학 협력 고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은 대전 지역 방산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방산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 지원과 정책 공론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방·안보 정책 및 군사전략 공동연구 ▲방산전시회, (K-DEX 등) 및 포럼 교류협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인턴십 및 취업 연계 ▲방산 R&D 공동 산학과제 발굴 및 기술이전·사업화 지원 ▲대학 보유 첨단 연구 인프라·장비 공동 활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업 기술력이 결합해 논산과 대전을 아우르는 국방 협력 벨트를 완성할 것"이라며 "학생에게는 현장 중심 교육을, 기업에는 실증·사업화를 지원하는 K-국방 모델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바탕으로 국방환경시험평가인증센터, 합성환경기반 국방실증지원센터 등 시험·인증·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충남도·논산시와 함께 방산혁신클러스터와 AI 국방 드론·로봇 실증 조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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